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31T21:01:00
드디어 ML 112승 거물 韓 무대 데뷔! 염갈량 역할 제일 클 것 같다 기대감↑... 내 목표는 LG가 다시 한번 우승 트로피 가져오는 데 기여하는 것 구세주 될까
원문 보기LG 트윈스의 새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39·베네수엘라)가 구세주로 등극할 것인가. LG는 1일 오후 6시 서울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를 치른다. LG는 전날(7월 31일) 두산과 주말 3연전 중 첫 경기에서 2-4로 패했다. 이 패배로 LG는 55승 43패를 마크하며 리그 단독 3위를 유지했다. 4위 두산과 LG의 승차는 종전 4경기에서 3경기로 좁혀졌다. LG가 다시 상위권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반등이 필요한 상황. 그리고 LG의 후반기 키 플레이어라 할 수 있는 주인공이 마침내 KBO 무대 데뷔전을 치른다. 바로 카라스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