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21T06:53:28

천장에서 한달째 물이 줄줄 …이주영, 누수 피해 소송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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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주영(34)이 자택 누수 문제를 겪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주영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집 내부의 누수 피해를 담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천장에 벌어진 틈새로 물이 흘러내리는 모습이 담겼다. 바닥 곳곳에는 물이 고여 있고 가구와 집기류는 비닐로 덮어져 있는 상태다. 이주영은 한 달째 집이 이 상태인데 안 고쳐지는 게 말이 되냐 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그는 나가지도 못하는 게 말이 되냐. 누수로그 가야되냐 면서 재미있는 누수로그와 소송로그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이 경험으로 나중에 시나리오를 쓰든 뭘 하든 역작이 나올 것 같아서 정신 승리 중 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