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5-01T13:39:00

"박왕열에 마약 공급"…'청담사장' 강제 송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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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마약왕' 박왕열에게 필로폰을 공급한 인물로 지목된 50대 최 모 씨가 태국에서 붙잡혀 오늘 아침 국내로 송환됐습니다.경찰은 최 … ▶ 영상 시청 '마약왕' 박왕열에게 필로폰을 공급한 인물로 지목된 50대 최 모 씨가 태국에서 붙잡혀 오늘(1일) 아침 국내로 송환됐습니다. 경찰은 최 씨가 텔레그램 등 SNS에서 '청담사장'이라는 별명을 사용하며, 지난 2019년부터 필로폰 22kg 등 100억 원 상당의 마약류를 국내에 밀반입해 유통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근 박왕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최 씨에 대한 단서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