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4T21:20:46

"무조건 빠지는 줄" 국민유격수도 인정, 살빼고 영역확장→땀으로 지워낸 수비약점, 터질 일만 남은 폭발 직전의 7년차 내야수, 오늘의 피자가 내일의 추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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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양우현이 지각 홈런턱을 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