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9T02:40:40

3시간 잠수 탄 무단 주차 차주, 긁었다 문자 보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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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흥의 한 식당 주차장에 낯선 차량이 장시간 무단으로 주차돼 있다가, 이를 항의한 식당 주인이 오히려 봉변을 당했다는 사연이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글쓴이에 따르면 지난 6일 오전 11시 10분쯤 파란색 캐스퍼 두 대가 자신의 식당 앞 주차장에 들어왔다. 이 주차장은 건물전용 주차장으로, 해당 시간에는 자신이 운영하는 감자탕집만 영업 중이었다. 두 대 중 한 대만 주차하고 나머지 한 대에 둘이 타고 자리를 떠났는데, 글쓴이는 얼마나 오래 주차할 것인지 확인하려 전화를 걸었지만 신호가 울리기도 전에 계속 끊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