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3T15:43:00
“메시가 넣으면 나도”… 홀란·음바페 또 두 골씩
원문 보기‘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가 불을 붙이자 ‘차세대 골잡이’ 킬리안 음바페(28·프랑스)와 엘링 홀란(26·노르웨이)이 기름을 붓는 형국이다. 북중미 월드컵 ‘골든 부트(득점왕)’ 경쟁 얘기다. 23일 메시가 이번 대회 4·5호 골로 월드컵 통산 최다 득점(18골) 기록을 세우자 음바페와 홀란도 각각 2골씩을 추가했다. 둘은 이번 대회 4골로 메시를 1골 차로 추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