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2T20:20:03
“민주당 686 기득권 벽 단단 청년엔 자리가 아닌 권한을”[인터뷰]
원문 보기“기울어진 운동장이라고 하지만 저는 운동장에 입장조차 못했습니다.”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에 도전했다가 예비경선에서 탈락한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은 이번 전당대회를 이렇게 평가했다. 만 36세인 김 전 의장은 전국 최연소 기초의회 의장을 지낸 청년·지역 정치인이다. 김 전 의장은 최근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경선 결과는 졌지만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