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4T22:19:00
"커쇼 연상시킨다" 다저스 초대박! ERA 1.25 왼손 괴물이 또 탄생하다니…나올 때마다 승리, ERA 1위 등극
원문 보기[OSEN=이상학 객원기자] 레전드 클레이튼 커쇼(38)가 지난해를 끝으로 은퇴한 LA 다저스에 새로운 왼손 에이스가 떠올랐다. 메이저리그 데뷔 3년차 영건 저스틴 로블레스키(25)가 커쇼를 연상시키는 호투로 존재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