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29T04:55:00

NFL 구영회 실축이 사람 살렸다?…헛발질에 웃다가 발작 '뇌종양' 발견한 남성

원문 보기

미국프로풋볼(NFL) 한국계 키커 구영회(31)의 실축이 우연히 한 남성의 목숨을 구한 사연이 전해졌다. 28일(현지시간) AP 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켄터키주 렉싱턴에 거주하는 남성 마크 투세이커(59)는 지난해 침대에 누워 아내와 함께 뉴욕 자이언츠와 뉴잉글랜드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