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2T05:35:49

'호프' 평점 공방에 '명예영국인'도 등판 "취향도 모르는 통제벽, 치료 받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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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나홍진 감독의 신작 영화 '호프'를 둘러싼 호불호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유튜버 명예 영국인(백진경)이 영화 취향을 존중해야 한다며 작심 발언을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