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6T02:29:40
포스코인터, 해외 독립운동 유산 보존 확대…안내판 111개 설치
원문 보기포스코인터내셔널이 해외에 남아 있는 독립운동 유산 보존에 힘을 보탠다. 지난해 중국·몽골·뉴질랜드에 이어 올해 멕시코·미국·네덜란드로 사업을 확대하며 독립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는 데 나선다.포스코인터내셔널은 국가보훈부와 함께 국외 독립운동사적지에 포스아트(PosART) 안내판을 설치하는 사업을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임직원의 자발적인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