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7-04T03:16:00

이병태 “배재고 구호가 아니라 처벌이 5·18 폄훼”···청와대 “부적절한 처신, 엄중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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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경향신문서 열린 ‘이재명 정부 참여 보수·통합 인사 좌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서성일 선임기자청와대가 ‘5·18이 성역이 됐다’라는 주장을 한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에 대해 엄중 경고했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부위원장이 개인적 의견을 SNS에 게시한 바 있다”며 “이는 혐오와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