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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30T20:04:02
75세 고두심, 29년 돌싱 끝?… 혼자 안 살 것
원문 보기배우 고두심이 후배 임원희, 김광규에게 결혼을 독촉한 가운데 자신의 재혼 가능성에 대해서도 여지를 남기는 발언을 남겼다. 30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10회에서는 고두심이 임원희, 김광규와 식사를 함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두심은 각종 음식을 싸 들고 임원희의 집을 방문했다. 고두심은 고향 제주의 맛을 담은 옥돔구이와 성게미역국 등을 차려내며 두 사람과 근황을 나눴다. 식사 자리에서 고두심은 김광규를 향해 요즘 어떻게 지내? 라고 말을 걸었다. 하지만 고두심은 안부를 묻자마자 곧바로 빨리 장가들 가라. 뭘 이렇게 혼자서 끙끙대고 있냐 고 말하며 김광규와 임원희를 향해 결혼을 재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