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3-09T13:01:30

'24점 차 뒤집기' 정관장 유도훈 감독 "수비가 살아나니 공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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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무려 24점 차 열세를 뒤집는 대역전극으로 2연승을 거둔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의 유도훈 감독은 후반 살아난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