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7T08:36:53
'29팀 단체로 미친 듯' 스카우트 직무유기 아니야? → 영혼까지 털린 투수의 절규. "왜 무라카미에게 관심 안 보였는지 이해가 안 가요"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시카고 컵스 투수 제임슨 타이욘이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일본 거포 무라카미 무네타카를 극찬했다.타이욘은 17일 시카고 레이트필드에서 열린 화이트삭스전에 선발 등판했다. 타이욘은 홈런 5방을 얻어맞으며 5이닝 8피안타 8실점 부진했다. 컵스는 3대8로 졌다. 타이욘은 특히 무라카미한테 멀티 홈런을 허용했는데 오히려 무라카미를 극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