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6T04:00:03

전인지, 11년 만에 US 여자오픈 제패 시동…"불필요한 압박 주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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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골프 간판스타 전인지가 11년 만의 US 여자오픈(총상금 1250만 달러) 정상 탈환을 향해 힘찬 시동을 걸었다.전인지.(사진=AFPBBNews)전인지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 제81회 US 여자오픈 2라운드에서 버디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