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21T06:00:00
“메모리 사려다 위탁생산 덥썩”…HBM이 이끈 삼성 파운드리 역습
원문 보기삼성전자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가 글로벌 빅테크와 협력을 확대하고 반등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 엔비디아·AMD·테슬라·퀄컴이 삼성 파운드리와 협력을 확대하면서 연간 수조원대 적자를 기록하던 파운드리사업부의 흑자 전환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증권가는 이르면 올 4분기 흑자 전환이 가능하다고 본다. 다만 2나노 공정 수율이 50%에 못 미치는 점은 여전히 풀어야 할 과제로 꼽힌다.삼성전자의 턴키 솔루션은 1c 나노 기반 D램 제조부터 4나노 이하 선단 파운드리 공정, 첨단 패키징까지 모든 핵심 공정을 한 곳에서 수행한다. 이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