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1T08:51:11
홈플러스 노조 “회사 생존 위해 임금 포기하겠다”
원문 보기홈플러스일반노동조합이 법원의 홈플러스 회생 절차 2개월 연장 결정을 환영하면서 “회사의 생존과 경영 정상화를 위해 ‘임금 포기’라는 결단을 내렸다”고 밝혔다.
홈플러스일반노동조합이 법원의 홈플러스 회생 절차 2개월 연장 결정을 환영하면서 “회사의 생존과 경영 정상화를 위해 ‘임금 포기’라는 결단을 내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