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4T15:42:00

주말마다 식사 봉사하던 70대, 3명에 새 삶 선물하고 하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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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뇌사 상태가 된 70대 여성이 장기 기증으로 3명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세상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