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3T15:33:00

구지은 前 아워홈 부회장, 그래핀스퀘어 이사회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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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지은 전 아워홈 부회장이 그래핀 전문 기업 그래핀스퀘어 이사회에 합류했다. 이 회사는 삼성벤처투자가 2대 주주로 참여하고 있는 첨단 소재 스타트업으로, 홍병희 서울대 화학부 교수가 대표를 맡고 있다.구 전 부회장은 아워홈 경영 당시인 2023년 CES에서 그래핀(Graphene) 기술을 접한 뒤, 그래핀 기술을 식품 생산 공정에 도입하는 과제를 함께 추진하면서 이 회사와 인연을 맺었다고 한다. 올해 3월에는 이 회사에 직접 투자하며 주주이자 이사로 공식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