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6T05:07:36

한·중, 中중관촌서 피지컬 AI 협력 논의

원문 보기

한·중 과학기술 인사들이 26일 중국의 국가급 과학기술 행사인 중관춘포럼을 계기로 한자리에 모여 피지컬 인공지능(AI)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베이징 중관촌 전시센터에서 열린 ‘한중 과학기술혁신협력포럼’은 글로벌혁신센터(KIC중국), 한국연구재단, 중국과학기술교류센터가 공동 주최했으며, ‘한·중 피지컬 AI 기술혁신’을 주제로 진행됐다. 피지컬 AI는 인공지능이 로봇, 스마트 제조, 모빌리티, 서비스 로봇 등 물리적 환경과 실시간으로 상호작용하며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는 기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