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10T12:28:00
‘54만5000가구’는 여관·판잣집 산다…‘주거 취약’ 절반이 서울·경기
원문 보기판잣집이나 비닐하우스 등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거나 일정한 거처 없이 여관 등을 전전하는 주거 취약 가구가 지난해 55만가구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11월1일 기준 호텔·여관 등 숙박업소 객실이나 판잣집, 비닐하우스 등에 사는 가구는 총 54만5000가구로, 전체 가구(2324만6000가구)의 2.3%를 차지했다.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