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3T15:00:03
1억 8000만달러 '마지막 승부'
원문 보기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PO)는 정규시즌 내내 쌓은 성적을 바탕으로 상위 70명에게만 출전 자격이 주어지는 포스트시즌이다. 정규시즌 동안 살아남은 최정예 선수들이 총상금과 별도 보너스 1억 8000만 달러(약 2561억 원), 다음 시즌 4대 메이저 대회 및 시그니처 대회 출전권까지 걸고 마지막 승부를 벌인다.(왼쪽부터) 김시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