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4T04:55:00
"성추행 아니다" 한지상, 임용 취소 논란 속 6년 만의 정면 돌파 [Oh!쎈 이슈]
원문 보기[OSEN=지민경 기자] 뮤지컬 배우 한지상이 2020년부터 자신을 괴롭혀온 성추행 의혹과 최근 불거진 모교 강사 임용 취소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6년 전의 기억을 소환한 그는 왜곡된 사실을 바로잡고 사법 기관의 판단이 담긴 증거를 제시하며 자신의 결백을 강하게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