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4T05:41:51
국내 첫 CAR-T 치료제 림카토, 효능·공급 장점 앞세워 연내 30개 의료기관 공급
원문 보기큐로셀이 국내 최초 키메릭 항원 수용체 T 세포(CAR-T) 치료제 '림카토(성분명 안발캅타젠오토류셀)'로 항암 면역 치료 시장의 전환점을 제시한다. 임상에서 확인한 치료 효능과 공정 내재화를 앞세워 수입에 의존했던 치료제의 접근성 확대를 노린다. 큐로셀은 1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산 42호 신약 림카토의 상업화 전략 등을 공개했다. 지난달 29일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 허가를 받은 림카토는 이르면 오는 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