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9T19:31:05
[포토]공항에서 인사 나누는 북중미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
원문 보기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한 축구국가대표팀 선수들이 30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입국한 후 인사를 나누고 있다. (왼쪽부터) 설영우, 황희찬.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한 축구국가대표팀 선수들이 30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입국한 후 인사를 나누고 있다. (왼쪽부터) 설영우, 황희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