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8T00:42:00

‘이렇게 잘 뽑다니’ ERA-다승 1위+국대 2루수 배출 감격, 두산 ‘25 드래프트’ 초대박 예감…정우주 배찬승 김영우 부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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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후광 기자] 정우주(한화 이글스), 배찬승(삼성 라이온즈), 김영우(LG 트윈스) 스포트라이트에 가려졌던 두산 베어스의 2025년 신인드래프트가 2년 만에 초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