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9T03:00:00

최태원, “자본주의·민주주의 양대 축인데 가끔 자본주의 망각… 성장에 제도 맞춰야”

원문 보기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겸 SK그룹 회장이 현재 한국의 제도와 정책이 기업의 성장을 돕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한국이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두 가지 축으로 돌아가는데 가끔 자본주의를 망각한다며, 기업이 성장을 멈추게 되면 민주주의마저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