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5T15:38:00

연구진 모아 한방 화장품 대중화 도전 “겨우 화장품이냐고요? 과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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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가격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도 한방 화장품은 유독 가격 장벽이 공고하게 유지되고 있다. 경희대 한의대가 가격대를 4만원대로 확 낮춘 프리미엄 한방 화장품을 개발해 주목받고 있다. 양웅모(47) 교수가 이끄는 경희대 한의대 융합한의과학교실은 화장품 브랜드 ‘셀리브랩’(CELIVLAB)을 출범하고 첫 제품으로 ‘멀티이펙트 나이트 리페어 하이드로젤 크림’을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