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09T04:53:00

‘티메프 사태’로 항공권 날린 소비자, “카드사가 결제 대금 돌려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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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위메프(티메프) 피해 판매자와 소비자들이 2024년 서울 강남구 티몬 사무실 앞에서 검은 우산 집회를 열고 있다. 권도현 기자‘티몬·위메프 사태’ 당시 여행상품을 할부 결제하고도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한 소비자에게 카드사가 결제대금을 환급하라는 조정안이 나왔다.금융감독원 금융분쟁조정위원회는 지난 8일 회의를 열고 A씨 등이 카드사를 상대로 행사한 청약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