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연합뉴스 2026-06-27T22:00:04 '물반 고기반' NLL 황금어장…중국어선과 끝없는 전쟁 원문 보기 (인천=연합뉴스) 강종구 기자 = (중국어선이) NLL(북방한계선) 선을 넘어와 있다 이 말이에요? 그냥 방치하면 안 될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