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21T17:54:20
뒤처지는 코스닥… 글로벌 지수 수익률 4위서 38위로
원문 보기코스닥이 하락세에 빠지며 730선으로 밀려났다. 현 정부 출범 후 최저치다. 주요국 지수 수익률 순위도 뒤에서 세 번째다. 반도체 쏠림에 따른 개인투자자 이탈 등이 시장 부진 배경으로 꼽히는 가운데 차등의결권 도입 등의 개편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온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닥은 전날 대비 0.49% 오른 753.34에 장을 마쳤다. 상승하긴 했지만, 장중 한때 730.81까지 밀리며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최저치를 하루 만에 또 경신했다. 이날 종가 기준으로 올해 코스닥 하락률은 18.6%다. 연도별(7월 21일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