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6T22:18:00

"수치스러워" 미국 기자도 격분한 미국 승리, 오심도 야구 일부라니…도미니카共 '패자의 품격'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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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명승부의 끝이 심판의 오심이라니. 미국이 이겼지만 미국 기자도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