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26T09:16:06
넷마블네오 상장 철회… 넷마블 “완전자회사로 편입”
원문 보기넷마블이 개발 자회사 넷마블네오의 IPO(기업공개) 계획을 철회하고 완전 자회사로 편입한다. 중복상장 우려를 해소하고 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넷마블은 25일 개발 자회사 넷마블네오를 100%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기 위한 포괄적 주식교환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주식 교환가액은 넷마블 5만 1969원, 넷마블네오 6031원으로 산정됐다. 넷마블네오 주식 1주당 넷마블 주식 0.1160410주를 교환해 지급하며, 교환일은 7월 31일이다. 현재 넷마블이 보유한 넷마블네오 지분은 78.5%로, 주식교환 완료 후 100% 자회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