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7T23:41:00 ‘70세’ 혜은이, 우울증 고백…병원行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 원문 보기 [OSEN=유수연 기자] 가수 혜은이가 깊은 우울감을 고백하며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