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3-11T00:15:47

“전쟁 조기 종식” 발언 다음날…美국방 “오늘 이란에 가장 격렬한 공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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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이란을 상대로 한 군사작전에서 가장 강력한 공세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이 전쟁이 “매우 빨리” 끝날 것이라고 밝힌 바로 다음 날 최고 강도의 공격이 예고된 것이다. 헤그세스 장관은 10일(현지시간) 미 국방부 청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