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12T11:53:51

‘등번호 없던’ 오현규, 몸값 260억 33배 치솟았다…손흥민과 나란히?

원문 보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뜨린 오현규(베식타시)의 성장세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4년 전 등번호 없는 예비 선수였던 오현규는 260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