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9T15:42:00

코딩으로 만든 저주, 활 쏘며 귀신 퇴치… ‘요즘 K호러’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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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에 혼이 붙들린 소녀 ‘세아’(전소영)와 무당 ‘햇살’(전소니). 세아의 내면 공간에서 퇴마 의식이 진행된다. “나랑 같이 문을 열고 들어가서 방을 세 번 지나면 여기서 나갈 수 있어.” 24일 공개된 넷플릭스 공포 드라마 ‘기리고’의 한 장면. 가상의 방들을 전진하는 장면이 마치 게임 영상처럼 신선함을 불어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