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7T05:59:43 병원 개원 미끼로 2000억 허위 대출…대출 브로커 재판행 원문 보기 병원과 약국 개원을 명목으로 위조 서류를 이용해 1970억원 상당의 신용보증기금 보증서를 받아낸 대출 브로커가 재판에 넘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