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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02T21:15:00
올공 시위 건드린 이수지·최시원… 연예인 사회이슈 발언 득 인가 독 인가
원문 보기최근 연예인들이 올림픽공원 시위 등 민감한 사회적 이슈를 직접·간접적으로 언급한 이후 갑론을박이 확산하고 있다. 연예인들의 신념 표명이나 정치적 발언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대중의 즉각 낙인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신중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민원인이 재선거! 외치는 장면에… 시위 참가자 희화화 논란 일파만파 ━개그우먼 이수지(41)는 지난달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무원의 하루를 그린 페이크 다큐멘터리 영상을 올렸다. 그는 이 채널에서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부모, 유치원 교사, 간호사 등 극한 직업 을 같은 형식으로 선보여 큰 인기를 얻었던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