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5T18:30:00

'리빙 레전드' 강민호가 결승타 터뜨린 날, ‘차세대 안방마님’도 홈런 쾅!…2G 연속 아치+타율 .417 불방망이 [오!쎈 퓨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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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1군에서는 리빙 레전드 포수가 결승타를 터뜨렸고 퓨처스 무대에서는 차세대 안방마님이 홈런포를 가동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포수 강민호와 김도환이 같은 날 나란히 방망이로 존재감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