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6-09T02:14:45 푸틴·네타냐후 영장 청구했던 ICC 검사장, '성비위' 직무정지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지난해 성 비위 의혹으로 업무에서 배제됐던 카림 칸 국제형사재판소(ICC) 검사장의 직무가 정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