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0T15:08:00

이정후한테 푹 빠졌다, 무려 '80세' 마이애미 해설가도 매료 "정확한 컨택, 놀라운 파워, 영리한 주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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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7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80세의 상대팀 해설가마저 매료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