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12T11:59:00

레버리지 ETF로 웃은 사람, 일반 ETF보다 20%P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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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 상품 이해 수준도 낮아레버리지·인버스 등 고위험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해 수익을 본 경우는 10명 중 6명 수준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일반 ETF 투자로 수익을 본 경우는 10명 중 8명으로 더 많았다.특히 투자자 절반은 고위험 ETF의 수익·손실구조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다.한국금융소비자보호재단은 12일 성인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