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9T20:20:00
재물이 절대 모이지 않는 집에 꼭 있는 것, 눈에 띄는대로 버려라
원문 보기“부잣집과 가난한집의 차이는 물건의 브랜드가 아닙니다. 부잣집이라고 다이소 물건이 없는 것도 아니고, 가난한 집이라고 명품이 없는 것도 아닙니다. 부잣집의 가장 큰 특징은 집에 있는 물건의 가치가 극대화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책 한 권이라도 높은 가치를 발휘해 사업 의사결정에 활용되도록 서재나 눈에 잘 띄는 곳에 정리돼 있었습니다. 정리를 시작할 때 뭘 버릴까가 아니라 나에게 행복을 주는 물건, 나의 가치를 높여주는 물건을 찾는 것부터 시작하면 어떤 부자보다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