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6T15:35:00

스페이스X 상장 앞두고 우주항공 ETF에 뭉칫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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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우주항공 기업 스페이스X의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우주항공 테마로 투자자 자금이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26일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에 따르면 서학개미(미국 증시에 투자하는 국내 개인 투자자)는 지난 21일 ‘테마 스페이스 이노베이터’ ETF(상장지수펀드)를 2788만달러(약 419억원) 규모로 순매수했다. 서학개미의 ETF 순매수 순위 2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