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5T00:48:00
39세 메시도 만족 못했다 “압박 안 됐다”...아르헨티나 11연승에도 숙제 산더미
원문 보기[OSEN=이인환 기자] 리오넬 메시(39)의 표정은 웃지 않았다. 월드컵 16강행 티켓을 손에 넣고도 시선은 다음 경기보다 먼저 아르헨티나 내부로 향했다.
[OSEN=이인환 기자] 리오넬 메시(39)의 표정은 웃지 않았다. 월드컵 16강행 티켓을 손에 넣고도 시선은 다음 경기보다 먼저 아르헨티나 내부로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