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9-06T01:24:00

모터보트 전복·익사 등 사고 잇따라…해경, 해양안전 특별관리기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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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인천 영종구 왕산마리나 인근 해상에서 9명이 탄 1.6t 모터보트가 파도에 뒤집혀 해경이 구조 활동을 하고 있다. 인천 해양경찰서 제공전국에서 모터보트 전복과 물놀이 익사 등 해양 인명 사고가 잇따르자 해경이 오는 30일까지 ‘해양안전 특별관리기간’을 운영하기로 했다.해양경찰청은 다중이용·레저 선박과 어선 밀집 해역을 중심으로 안전관리를 강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