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22T05:44:00

석방 활동가 ‘이스라엘 구금·폭행’ 주장…외교부 “이스라엘에 엄중 인식 전달”

원문 보기

가자지구행 구호선에 탑승했다가 이스라엘군에 나포됐던 활동가 김아현씨와 김동현씨가 22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팔레스타인 가자지구 구호선단에 탑승했다가 이스라엘군에 나포됐다 석방된 한국인 국제 활동가들이 구금 및 폭행 피해를 주장했다. 외교부는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사안의 심각성에 걸맞은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