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7T08:33:47
‘도봉역 벤츠 난동범은 이재명 아들’ 허위 글 유포한 40대 집유
원문 보기지난해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당시 이재명 후보의 아들에 대한 허위 사실을 퍼트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에게 법원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지난해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당시 이재명 후보의 아들에 대한 허위 사실을 퍼트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에게 법원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했다.